야나카 산뽀
보딩패스☆/★ Tokyo --
2012/04/07 00:46
갑자기 생각난, 2009년 겨울. 그렇게 가고싶었던 시타마치 산뽀.
닛뽀리 야나카 센다기 네즈까지 이어진 길을 리게르와 걸어다녔었다.

니시닛뽀리역에 도착기념!ㅋㅋ

올 언니 멋져+_+

므흐흐 골목으로 슬슬 들어간다

여유로운 길에 택시가 한대 지나가고.

지나가다 배도 고프고 궁금해서 스위스 냄새나는 카페에 들어갔다.

아 다 맛있었는데. 샌드위치! 컵에있던 스프마저!

아기자기하고 오밀조밀했던 카페. 화장실도 귀여웠는데. 나무색이 따땃해 보인다.

리게르님 영감을 받고 무언가 찍고있다.

므흐흐흐 죠쿠만~

스믈스믈 골목깊이 들어가네. 여기부터 야나카 긴자가 시작이었는데.

사람들이 조금씩 많아지고, 귀여운 아이템들이 속속등장

그냥 다 귀엽고 좋다ㅋㅋㅋ

여기는 고양이가 여기저기에 많아

동네시장 같기도 한 분위기

길가에는 귀여운 버스가 좁은 골목을 샤샤삭 지나가네. 이근처에 맛있는 빵집이 있었는데.

들어가보고 싶은 집이다.

아파트 아니고 단층건물들이 많은 주택가 골목이 좋다.

가게들 사이에서 직접그린 야나카 지도를 팔던 파릇파릇한 사람들. 골목에서 인사하며 지나갔다.

갑자기 뭥! 유명한 고양이 카페인데. 커피시키니 따라나온 시럽그릇인데 귀여워ㅋㅋㅋㅋ

귀여우십니다ㅋㅋㅋㅋㅋ

오호호 귀여워~ 커피가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었지.

여기는 고양이가 사람을 피하지않아. 스믈스믈 다가왔다.

엄청난 저택 옆에 귀여운 고양이 카페가 또! 고양이를 조심해

해가 점점 기울어. 아 이렇게 하루가 지났구나 느꼈었던 골목이다.

골목이 거의 끝나고 큰길이 나왔다. 그렇게 네즈역까지 왔다.
오홈. 나중에 정리하며 보니까 사진에 빛이 들어간게 많더라고.
따땃했던 햇볓이 같이 들어있는거 같아 괜찮았다. 오 느끼한데ㅋㅋ
세련된 도쿄도 좋지만 이런 옛스러운 도쿄도 좋다네.
오홈. 나중에 정리하며 보니까 사진에 빛이 들어간게 많더라고.
따땃했던 햇볓이 같이 들어있는거 같아 괜찮았다. 오 느끼한데ㅋㅋ
세련된 도쿄도 좋지만 이런 옛스러운 도쿄도 좋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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