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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는 가을을 맞아서.라기보단 나들이가고 싶어서 남산에 갔다.
미지랑 언덕 초입부터 완전 신났다구ㅋㅋ
애들과 은근히 경쟁하면서 곰하고 기념사진도 찍었다.크크
정말 자물쇠가 많을줄은 몰랐어. 닭살이라고 비난하고 왔음. 그리고 저거 흉물맞다.
저런게 몇마리(-_-)나 있었다. 음 나름 괜찮은거같애.
푸른빛의 도시. 한강도 보이네. 저 송신탑이 은근히 간지난다니까.
오랜만에 갔던 남산타워는 역시 좋다. 다음에 갈땐 야경도 보겠다! 그리고 꼭 카메라와 함께!ㅋㅋ p:요새 자꾸 꺼지는 lolli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