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망고를 아름답게 깎고있는 너구리님.
테스트샷
5일만에 처음으로 둘이 같이나온 샷! 알렉스와 함께ㅋㅋ
우히히 화장실에서.
마지막이니까 AEL을 탔다.너무 좋구나.
홍콩역에서 출발하여 에어포트역까지.아 내리기 싫다.
바로그곳. 영화에서만 보던 그 무덤들 촬영 성공!ㅋ
하늘이 시리도록 파랗구나..
홍콩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기다리는중.
이건 예영여사가 먹은 파스타.맛있따.
내가 먹은 스파게티.역시 맛있다.비싸니까 더 맛있다는..=ㅅ=;;;
아쉬움속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무지 to Go!! 좋다고 게이트 앞에서 구경했네
웬 비행기가 착륙중. 귀엽다ㅋ
내가 탈 비행기! 는 아니고-ㅅ- 내가탈 게이트 옆에있던 비행기.날씨 좋아
나는 게이트 62번.
44번 J
이제 타이페이로 출발합니다.근데 비행기 30분이나 연착됬나매?-ㅅ- 자고있어서 몰랐어.
우후훗.자고 일어나니 기내식이 나왔구나.알렉스와 함께. 이렇게 예영여사 먼저 집에 보내고 나는 타이페이로! 즐겁지만 아쉬운 홍콩과는 바이바이~ㅠ_ㅠ 대신 미지를 만나러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