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그대의 이름은 바로 딤섬~하가우를 원했지만 쇼마이도 좋고나~
이거는 그냥 만두같다.재키딤섬-ㅅ-
언제였더라.몇주 됬는데 금요일에 야근기운이 감돌았지만
집에서 하기로 하고 부리나케 나와버렸다.음홀홀.
코엑스에서 예영여사와 접선.크하하 드디어 목빠지게 기다렸던 딤섬이+_+
가게에서 벌레가 나와 약간의 소동이 있었지만.저~쪽 테이블에서.
그래도 신경쓰지 않고 열심히 먹었다.저 만두 딤섬 빼곤 다 좋았다.캬캬+_+
평화로운 금요일 저녁이었지.음.생각만해도 흐뭇하구료.
그런데 집에와서 컴퓨러가 말썽이라 고생했다는.뭐 요정도-ㅅ- |